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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현지 6일#불교탐방#문화탐방
#상좌부불교#노옵션#노쇼핑#지프사파리
실론티의 고장 스리랑카를 아시나요?
인도양의 진주라 불리는 스리랑카는  아름다운 경치을 가지고 있으며 불교와 인연이 깊은 나라입니다. 

부처님의 나라 스리랑카 불교 성지를 여행을 추천합니다. 

우리는 부처님의 나라를 인도, 네팔 정도로 생각하는데 두 지역 못지 않게 스리랑카에도 성지가 많습니다. 
국토 곳곳에 불교 성보 문화유산이고, 스리랑카인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사찰, 500여년의  불치사는 연중 흰옷을 입은 불자들의 순례가 이어지는 불교 성지입니다. 스리랑카에서 흰색 옷은 깨끗하고 청정한 마음을 상징하니, 
스리랑카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방문시 흰색옷을 준비하시는것은 어떨까요? 

2300여 년의  불교 역사를 지닌 스리랑카는 70% 국민이 신도입니다.
 불교의 나라 스리랑카 여행을 소울모노폴과 함께 하시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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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모노폴 스페셜!
① 시기리아 마을 현지투어(황소 카트 타기 체험 등)
② 마두강 보트 사파리 (BOAT SAFARI in MADU RIVER)
③ 홍차 밭 체험 (TEA ESTATE)

콜롬보 공항 입국 절차
① 입국 신고서를 기내에서 작성합니다. 
② 여권과 입국 신고서를 준비하여 입국 심사대로 이동합니다. 
※ 전자 비자 승인서가 없어도 입국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한국 국적은 콜롬보 공항에서 관광 비자 신청 가능, 52불)
③ 외국인 심사라인에서 여권과 입국신고서를 제출합니다. 
④ 수하물을 찾으시고 세관 통과 후 입국장으로 이동하여 가이드와 미팅하시면 됩니다.

전 일정 전문 가이드가 함께!
한국어 구사 스리랑카 현지인 가이드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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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Colombo)
스리랑카의 행정 수도, 콜롬보
스리랑카의 행정수도이며 현재와 과거가 잘 조화를 이루는 도시입니다. 스리랑카 경제의 중심인 이 곳은 수세기 동안 항구 도시의 역할을 톡톡히 했으며 현재는 스리랑카의 상업, 금융, 쇼핑 지구로서의 역할로 자리를 견고이 하고 있습니다. 식민지 무역을 주도했던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인들의 영향으로 스리랑카 고유의 문화가 많이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인기 관광지로는 불교 사원과 힌두 사원, 이슬람 사원, 기독교 교회당과 같은 사원부터 국회의사당 건물, 공원, 동물원, 박물관과 미술 갤러리 등이 있습니다.

콜롬보-담불라로 이동 (교통수단 : 버스, 약 4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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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불라 Dambulla
"바위"라는 뜻에 "담바(Damba)"와 "샘"이라는 뜻의 "율라(Ulla)"가 합쳐서 만들어진 말로 담불라는 시기리야에서 약 19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높이 180미터로 홀로 우뚝서있는 거대한 바위에 갖가지 사원과 탑을 만들어 스리랑카의 불심을 엿볼수 있다. 여기에는 B.C. 1세기때 만들어진 유명한 바위사원이 있는데, 현지인들은 "담불라 가라"라고 부르는 사원이 바위산의 중턱에 자리잡고 있다. 스리랑카의 불교 유적지는 누구나 다 맨발로 다니게 되어 있는데, 절문을 신을 벗고 들어가면 오른쪽으로 동굴을 따라 복도가 있고 5개의 동굴이 나란히 있다. 5개의 동굴을 통해 사원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첫번째 동굴은 약 14미터정도의 자연석에 새겨 놓은 열반에 든 와불상이 있다. 불교에 연관되는 여러 그림들이 있다. 벽에는 15세기에서 18세기사이에 그려진 프레스코(Fresco)형식의 다양한 그림들이 남아 있다. 가장 잘 만들어졌으면서도 가장 큰, 2번째 동굴에는 다양한 신들의 조각상과 더불어 수많은 불상이 보존되어지고 있다. 천장 또한 프레스코형식으로 부처의 삶을 그려 놓았으며, 이 벽화로서 신할라인들의 역사를 연구하는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다. 이 동굴은 인도의 아잔타 석굴처럼 동굴을 파내고 만든 것이 아니라, 원래 바위산의 자연동굴에 스님들이 머무르면서 고쳐 나간 것으로 추정이 된다. 암벽에 흠을 파서 빗물이 동굴내로 흘러들지 못하게 하고 동굴내의 바닥은 고르게 정비하여 굴속은 구서구석 하얀 옻칠을 하여 그 위에 그림을 그렸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벽화의 색이 바래면 그 위에 또 다시 새로운 그림을 그렸는데 원래 있던 그림의 무늬를 그대로 활용한 경우도 있고 전혀 다른 그림을 그린 경우도 있다. 불상을 포함하여 벽도 전면이 채색되었으며, 그 선명하고 다채로운 색조는 아직까지 거의 변하지 않고 있다.

① 담불라 석굴 입장시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② 민소매 및 반바지 차림으로는 입장이 불가하니 사전에 가디건, 롱치마 등을 준비해주세요.

※ 담불라 석굴 주변에는 원숭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먹을거리를 들고 사원에 입장하시게 되면 원숭이들의 공격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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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왈라
스리랑카 불교를 상징하는 동물 코끼리의 휴식처
스리랑카의 피나왈라에는 코끼리 고아원이라는 관광지가 있습니다. 야생에서의 모습 그대로 생활하는 코끼리를 볼 수 있는 곳이며, 스리랑카인들의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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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불라 석굴 사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담불라 석굴 사원

스리랑카 중부거점의 작은 마을인 담불라는 황금사원과 석굴사원으로 유명합니다. 석굴사원은 담불라의 높은 바위산 중턱에 위치해 있으며 열반불과 힌두교의 벽화, 채색된 입불상과 좌불상 등 2,000년이 넘는 유물들을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바위'라는 뜻의 '담바(Damba)'와 '샘'이라는 뜻의 '율라(Ulla)'가 합쳐 지어진 담불라는 높이 180미터로 홀로 우뚝 서있는 거대한 바위에 갖가지 사원과 탑을 만들어 스리랑카의 불심을 엿볼수 있는 곳입니다. 여기에는 B.C. 1세기 때 만들어진 유명한 석굴사원이 있는데, 현지인들이 '담불라 가라'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사원에 들어가 오른쪽으로 동굴을 따라가면 복도가 있고 5개의 동굴이 나란히 있습니다. 첫번째 동굴은 약 14미터정도의 자연석에 새겨 놓은 열반에 든 와불상이 있고 불교에 연관되는 여러 그림들이 있습니다. 벽에는 15세기에서 18세기 사이에 그려진 프레스코(Fresco)형식의 다양한 그림들이 남아 있습니다. 가장 크고 잘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진 두번째 동굴에는 다양한 신들의 조각상과 수많은 불상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천장 또한 프레스코 형식으로 부처의 삶을 그려 놓았으며 이 벽화는 싱할라인들의 역사를 연구하는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습니다. 담불라 석굴은 인도의 아잔타 석굴처럼 동굴을 파내고 만든 것이 아니라 원래 바위산의 자연 동굴에 스님들이 머무르면서 고쳐 나간 것으로 추정되는데 암벽에 홈을 파서 빗물이 동굴 안으로 흘러들지 못하게 하고 동굴 내의 바닥은 고르게 정비하였습니다. 굴 속 구석구석 하얀 옻칠을 하여 그 위에 그림을 그렸고 시간이 지나 벽화의 색이 바래면 그 위에 또 다시 새로운 그림을 그렸는데 원래 있던 그림의 무늬를 그대로 활용한 경우도 있고 전혀 다른 그림을 그린 경우도 있습니다. 불상을 포함하여 벽도 전면이 채색되었으며 그 선명하고 다채로운 색조는 아직까지 거의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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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마하 보디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인도의 보드가야에서 올겨온 것으로 유명한 보리수가 있는 스리마하 보디
부처의 상징인 보리수는 B.C 228년 아소카의 딸 상가미타 공주가 가져와서 심어졌다고 전해진다. 스리랑카인들이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지 입구에서부터 소총으로 무장한 경찰들이 삼엄하게 경계를 서고 있는 곳
루반 벨리세야 대탑 부처님의 사리가 모셔져 있는 흰색의 거대한 탑
아누라 다푸라의 상징으로 '위대한 탑'이라 불리는 물방울 모양의 불탑이다. 다고바(Dagoba) 또는 다가바(Dagaba)는 부처의 진신 사리를 모신 장소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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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루무니야 사원 바위 사원이라 불리며, 스리랑카 최초의 불교 사원
코끼리 목욕을 묘사한 인공호수의 뒤쪽에 만들어진 작은 불당이 먼저 눈에 띄며, 바위를 파낸 듯이 지어진 불당에는 화려한 색으로 칠해진 불상이 봉안되어 있다.

아누라다푸라-마탈레로 이동 (교통수단 : 버스, 약 30시간 소요)

미힌탈레 Mihintale
아누라다푸라동쪽 11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미힌탈레는 바위언덕으로, 스리랑카의 불교의 요람지이다. B.C. 247년에 데바남피야티싸(Devanampiyatissa)왕이 아소카왕의 아들 마힌다(Mahinda)왕자로부터 불교를 전승받은 곳으로서, 데바남피야티싸왕은 새로운 종교인 불교에 귀의하게 되었다. 미힌탈레(마힌다의 언덕)은 곧 불교 전파의 중심으로 발전하게 된다. 미힌달레의 정상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1840개의 계단을 밟아야 한다. 5미터의 폭 양옆은 꽃나무가 심어져 있는 계단은 Bhathika Abhaya (22 B.C.~7 A.D.)왕때 만들어진 것으로, 포손(Poson; 5,6월경 만월시기)동안에는 언덕과 계단은 거대한 백색으로 장식하여 전역에서 이곳 미힌탈레로 오는 불교순례자들을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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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힌탈레 불교 성지 아소카 왕의 아들 마힌다가 처음으로 불교를 전한 곳
언덕 위나 주변에는 마힌다가 살던 방의 유적, 그 유골을 봉납한 무바스타라 탑 , 불타의 머리칼을 봉납했다는 마하세야 탑 등 다수의 유구가 있다.

마탈레-담불라로 이동 (교통수단 : 버스, 약 1시간30분 소요)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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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리아 고대 도시 (LION ROCK) 푸른 초원에 우뚝 솟은 시기리아의 상징,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시기리아'라는 말은 '사자(Sinha)'와 '목구멍(Giriya)'의 합성어로 '사자 바위'를 뜻하는 천연 요새 왕궁입니다. 400년 동안 전설로만 전해오던 이 바위는 19세기 후반 영국 식민지 시절에 발굴되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기원전 475년 높이가 200m에 이르는 이 거대하고 웅장한 바위에 카사파 1세가 요새 겸 성채를 건축했고, 바위의 정상에는 카사파 왕의 연회장, 목욕장, 왕궁 등의 유적이 남아있습니다.
※ 시기리아 요새 등반 시 주의 사항
① 헬퍼 고용은 개인의 선택 사항이며 헬퍼 고용 시 편도 1인당 $10 입니다. 최대한 짐 없이 가볍게 올라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② 등반로 초입은 대부분 계단이며 물이 흐르고 있는 곳도 있어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③ 석굴의 불화를 보기 위해 철재 계단을 오르는 코스가 있습니다.
④ 마지막 사자상을 지나서부터 또 계단이 시작되며, 정상에서는 낙상하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시기리아 마을 이동하여 현지 투어 (황소 블록 카트 타기 체험)

시기리아-폴론나루와로 이동 (교통수단 : 버스, 약 1시간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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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너리야 국립공원 지프 사파리
미너리야 국립공원은 스리랑카 센트럴 지역에 있는 거대한 호수이며,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있습니다. 야생 코끼리, 사슴, 표범 등 다양한 동물들을 지프 투어를 통해 생동감있게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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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론나루와 고대 도시 (The Ancient City of Polonnaruwa)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며 스리랑카 중세 시대의 중심지
스리랑카 북중부에 위치한 폴론나루와는 화려했던 중세시대 (11세기 ~ 12세기) 스리랑카의 수도였습니다. 11세기초 남인도 타밀족의 침입으로 타격을 받은 아누라다푸라에서 폴론나루와로 수도를 옮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유적은 주로 위자야 바후 1세와 프라크라마 바후 1세 등 두 왕의 시대의 것으로, 사원과 수도원, 그외 많은 건축물 등의 12세기 건축양식을 보여주는 유적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스리랑카 중세시대의 찬란한 문화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폴루나루와 순례

폴론나루와-담불라로 이동 (교통수단 : 버스, 약 1시간 소요)

4일차

담불라-마탈레로 이동 (교통수단 : 버스, 약 2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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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비하라 사원 최초의 불교 경전 성문화 작업이 이루어진 알루 비하라 사원
찬란한 빛의 사원이란 의미이며, 스리랑카 불교의 상징인 패엽경이 완성된 사원. 패엽경은 종이 대신에 나뭇잎에 불경을 쓴 것을 의미하는데 500여명의 비구가 모여 동굴에서 7년 동안 불교 경전을 완성했다고 한다.

마탈레-캔디로 이동 (교통수단 : 버스, 약 3시간 소요)

불치사 (TEMPLE OF THE TOOTH) 부처의 치아사리가 모셔져 있는 불치사
캔디 시가지 동쪽 호숫가에 자리잡고 있는 부처의 치아사리를 모시고 있는 불교 사원이며 유명한 불교 성지입니다. 
캔디약정이 맺어진 1815년 바로 직전에 건립된 "파띠리푸와(Pattirippuwa)"라는 8각형탑이 이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캔디 왕조의 수도로서 캔디가 도시로서 발전하게 되었던 시기, 혼란한 정세를 바로 잡기 위해 위마라드하마수리야 1세(Wimaladharmasuriya I)로 알려진 코나뿌 반다라(Konappu Bandara)는 델가무와(Delgamuwa)에서 캔디로 부처의 치아사리를 들여와 사원을 지어 치아사리를 모시게 되면서 통합된 불교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달라다 말리가와에 있는 8각탑과 그림같은 캔디 호수는 캔디 왕조의 마지막 왕인 스리 위크레마 라자싱헤(King Sri Wickrema Rajasinghe)때 건립되었습니다. 이 곳에서 하루에 세 번 거행되는 푸자(Pooja)를 볼 수 있습니다.

5일차

캔디-벤토타로 이동 (교통수단 : 버스, 약 4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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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기라가마 차 (Tea) 공장
스리랑카의 명물 차(Tea)의 제조 과정도 보고 맛보며 구매할 수 있는 차의 고장!
홍차 대국인 스리랑카에서 1903년에 설립된 기라가마 티 팩토리에서 홍차 생산 공정을 엿보세요. 왜 스리랑카가 '실론 티'의 본고장이 되었는 지 아실 수 있습니다. 차도 직접 마셔보며, 바로 구매도 가능한 기라가마 티 공장에서 여유를 만들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스리랑카 차 농장 Giragama Tea Estate
차 제조 과정 등을 볼 수 있으시며, 차 구매도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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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강 보트 사파리 (BOAT SAFARI in MADU RIVER)
인도양과 마두강이 만나는 곳에 형성된 맹글로브 나무가 무성한 습지대에서 진행하는 액티비티입니다. 303종의 식물과 248종의 동물들이 살고 있으며 강의 중간에 형성된 작은 마을을 방문하기도 합니다. 모터 보트를 타고 약 1시간 30분 동안 리버 사파리를 즐겨보세요!

6일차

벤토타-콜롬보로 이동 (교통수단 : 버스, 약 3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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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라마야 사원 스리랑카 불교를 대표하는 불교 사원
강가라마야 사원은 콜롬보 최대 규모의 사원으로 스리랑카 불교의 불씨를 되살렸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 사원 앞에서는 해마다 전통 탈과 복장을 입은 댄서들이 춤을 추며 행사를 벌이며, 종교와 문화가 뒤섞인 화려한 강가 라마 행사에는 매년 훈련받은 코끼리와 수많은 스님들과 시민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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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말라카 사원(Seema Malaka Temple) 제프리 바와의 불교 사원
19세기 말 건축된 이 사원은 1970년 물에 서서히 잠기며 원래 모습을 잃어갔지만, 1976년 스리랑카의 유명 건축가 제프리 바와 (Geoffrey Bawa)에 의해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콜롬보에 위치한 불교사원으로 주로 명상, 휴식의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베이라 호수 (Beira Lake)에 위치하며 강가라마 사원의 일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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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라니야 불교 사원 석가모니가 방문한 불교 성지
콜롬보에서 약 9km떨어진 곳에 있는 이 곳은 석가모니가 다녀간 곳으로 중요한 불교 성지 중 하나이다. 석가모니가 스리랑카를 방문했을 때 이 곳에 있는 강물에서 목욕을 했다고 전해져, 그 자리에 라자 마하 비하라 사원을 세웠다. 사원 내의 흰 불탑은 기원전 3세기에 만들어진 것이다.